,
raw은 매력적이다.
실수를 만회할 기회를 주고,
필름을 현상인화할 때와 비슷한 즐거움을 주니 말이다.

하지만 셔터를 누르기 전후의 긴장을 앗아가고
나태하게 만든다는 점을 생각한다면 버리는 것이 좋을 듯 싶다.

오늘 저녁 사무실에 앉아 고심한 끝에
디폴트셋팅을 jpg large fine으로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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