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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식당 채반.
조미료 쩔은 식당 밥이 지겨울 때면 10여 분을 걸어 이곳에 갔다.
여기서 밥을 먹을 때면 사람이라면 마땅히 받아야 할 존중 같은 것을 비로소 받고 있다고 느꼈다.
출국날이 다가올수록 더 자주 가게 된다. 그리울 거다.
  1. 오필리어 2007.12.28 01:17 신고

    흠...나가시나요? 냥이들은 어쩌구요..

    • slowhand 2008.01.05 20:18 신고

      넹. 귀국할테까지 친구가 키우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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