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도서관 로비. 이런 열린 공간이 많이 필요하다.


일요일 밤 퇴근하다 잠시 벚꽃 구경. 잇힝~


역시 벚꽃!


주말에 안 놀아주고 인터넷하면 이런 눈으로 봅니다. -_-




흠흠.. 카테고리가 하루에 사진 한 장인데...
하루에 사진 네 장이 되어버렸으니.

뭐... 밀린 숙제라고 보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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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712호 아줌마 2006.04.14 10:08

    나도 저 고양이 눈으로 ~~~~~~~~~~~~..

  2. slowhand 2006.04.18 01:55

    ^^

  3. 오필리어 2006.04.21 00:12

    화장실 창문 바깥에서 저런 눈으로 쳐다보다가, 친구한테 디지게 맞았...

  4. Favicon of http://pigtails.netcci.org BlogIcon 라온 2006.04.21 17:29

    냥이들 너무 이뻐서 구경 잘하고 갑니다~
    또 놀러올게요 ^^

  5. slowhand 2006.04.21 18:14

    오필/고양이는 귀엽기라도 하나, 나라도 디지게 때렸...
    라온/반갑습니다. 자주 놀러오세요~


좋을 리가 없잖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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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 말라 바닥이 갈라지고 있긴 하지만... 그래도 호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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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언론사 사장실 로비에서 본 풍경.
조중동한한경국 그리고 사진엔 없지만 왼편에 석간 문화일보.
저 절묘한 배열을 보는 순간 신문을 가져다 놓았을 비서의 센스에 피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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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후~ 오전 2시, 없으면 일을 만들어서라도 나가자.
(뭐... 진짜 땡땡이를 친 건 아니고... 겸사겸사 10분 쯤 외도를 했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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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쁘다고 맛있는 건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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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jjaeing.egloos.com BlogIcon 날개잃은천사 2006.03.26 22:13

    전 엄마가 국화차랑 장미차랑 어디 찻집에서 사오셨던데...
    개인적으로 국화차는 정말 맛없궁....
    장미차는 ..분홍색 꽃봉오리가 물에 촉촉히 젖어 떠있는것이....
    보기에는 정말 맛있어 보인답니당...맛은??그냥 달짝지근한 맛??

  2. slowhand 2006.03.26 23:43

    천사/ 제말이 바로 그말입니다요. ^^;;

명품 오뎅이라는데... -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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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필리어 2006.03.22 12:07

    사진은 명품이군요 ^^

  2. slowhand 2006.03.26 15:06

    호호호... 뽀샵질 좀 했을 뿐인데. 감솨합니다.


새싹들이 돋아나고 있었다. 살피지도 않고 불평만 하고 있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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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먹었다고 물장난이 싫어질 리는 없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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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비닐하우스에서 경유보일러가 주는 훈기로 자랐겠지만......
그래도 차 한 잔 마시며 봄기운을 느끼려 애써봤다.
아직 들판에 풀들은 새싹을 틔우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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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namul.pe.kr/tts BlogIcon 나물 2006.03.16 12:03

    오 이쁘네요..

  2. slowhand 2006.03.17 10:08

    저보다 이쁘겠습니까....

    흐흠... 초면에 죄송합니다. ^^

  3. 하루 2007.03.04 07:59

    이쁘네요.
    아주 오래전 연애시절에 신랑에게 받았던 기억이 있어 좋아하던 꽃인데..글쎄..신랑은 그런 기억이 없다드만요..ㅎ
    매화꽃이며 산에 진달래가 피는 것이 정말 봄인가 보네요.
    매일이 봄꽃같은 향기로 가득하시길 바라네요~


애정만 남기고 떠나마...
간만에 포샵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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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kwonkun.com BlogIcon 권냉정 2006.03.05 19:16

    어머낫.. 이 좋은 동네를 두고 어디로 이사를 가시는지..
    왼쪽 건물이 내가 사는 집이온데...ㅋ

  2. slowhand 2006.03.05 19:51

    오호... 이웃 사촌이군요. 저기서 백미터 남짓한 곳에서 삽니다. 알게 모르게 많이 마주쳤겠네요. 지난 가을 츄리닝+뿔테안경+쓰레빠 폐인 3종 조합으로 성신여대 앞을 걷는 남자를 봤다면 그게 저일 확률 64.5%입니다.


토요일 저녁 삼실에 앉아 저녁 대신 맛동산을 먹었다.
몇 년만에 먹는 맛동산인지. ㅋ~
올해로 맛동산이 나온 지 30년이 됐다고 한다.
나와 또래가 비슷한, 동시대를 살아온 과자다.

근데 고양이를 키우는 지라 '맛동산'이라 하면,
모래로 버무려진 고양이 똥이 연상된다. -.-;;
그래도 큰 거 한 봉지를 다 먹었다. 암튼.

먹어도 전혀 즐겁지 않다. 왜일까. 파티용이라서?

"맛동산 먹고, 즐거운 야근!"
"맛동산 먹고, 즐거운 철야!"

는 불가능하단 말인가? 그런건가? 나만 몰랐던 건가?


아깝다. 5분만 일찍 나갔어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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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오랜만에 카메라다운 카메라를 만졌다.
아직 낯설고 갑갑하다. 비육지탄 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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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흉상의 이름은 여인2.
가끔 사무실에서 밤을 새는 날이면 이 여인과 대화를 한다.
정들면 사귈 지도 모른다.


PS. 그러고 보니 예전에 영화 <접속>에서 전도연의 ID가 여인2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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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로 좋아지고 있음. 언제나 바로 이 순간이 최고의 상태
C-700u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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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one.byus.net BlogIcon 똥군-┏ 2005.12.17 04:15

    사진 멋지네요~
    무언가 떠오르게 하는 사진..

  2. slowhand 2005.12.19 08:55

    흐흠... 똥군 상상하는 그것과 비슷한 겁니다. 므흣~

고양이랑 놀고...

TV도 보다가...

빨래방에 갔지.

세탁기를 돌리고

건조기도 돌렸지.
(써러브레이드라.... 흠, AMD CPU 30개를 연결하면 빨래도 말릴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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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채 2005.11.21 13:05

    오랜만에 들려 지난 사진들(아. 동물을 그닥 좋아하지 않는데 너무 귀엽군요 orz)까지 한꺼번에 보고 갑니다. 개팔아요님 취직하셨삼? 그럼 조만간 웃금과 함께 만나서 서로서로에게 취업턱을(난 좀 늦었지만;;)... 좀 늦었지만 축하해요 :D

  2. 오필리어 2005.11.21 23:51

    트로츠키 얼굴도 보여주셈~~~

  3. slowhand 2005.12.02 18:59

    허허허, 취업턱이라... 조만간 기회가 있겠지요. ㅠ.ㅠ



지인이 물어다 준 사진.
미련 때문에 순간 울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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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채 2005.11.21 12:59

    가슴이 철렁.했어요.

  2. 달랭이 2005.11.23 10:52

    사진기자들을 포함해 모두들 경찰에 쫓겨 도망가는데 닿 한명만 거꾸로 그들을 향해.. 아름다운 녀석..

  3. slowhand 2005.12.02 18:59

    ^^

얘들아 뭐하니? 뭘 그렇게 열심히 보고 있는 거니?

"그냥요." "시체놀이 하는 거셈."

"모델료 내놓으셈!"


아이들은 논다. 아무것도 아닌 것을 가지고도 즐겁게 논다. 나는 즐겁게 놀기위해 얼마나 많은 돈을 소비하고 있을까 생각해봤다. 지름신의 도움 없이는 즐길 수 없는 소비가 유희인 인간이 되어가고 있는 것은 아닐까? 내 또래 친구들, 그러니까 입사 1~5년차 사이의 직장인들 처럼 술 한잔 걸치고 여자를 옆에 끼고 노래를 불러야 "좀 놀았네."하는 인간이 되지 않을까? 일 만큼, 공부 만큼 놀이도 중요하다.

어제 누군가 내게 물었다.

"어떻게 놉니까?"
"놀때는 아무 것도 하지 않습니다. 그게 가장 좋아하는 놀이입니다."

집에 오는 길에 그닥 좋은 대답은 아니었다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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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제일 눈에 끌리는 건 이구아나. 거의 움직임이 없지만 한참을 바라봐도 지루하지 않다는 점이 이 동물의 매력이다. 가끔씩 눈만 껌뻑껌뻑. 고개라도 살짝 움직여 주면 그렇게 고마울 수가 없다.


고양이. 이곳에서는 그리 흔한 편이 아닌데 좁은 케이지 안에 세마리나 들어있었다. 그냥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코숏. 고양이 습성을 생각하면 참 괴롭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 중 한 녀석은 치민이와 똑같이 생겼다. 치민이의 2개월 후 모습이 바로 이러할 듯.


이 강아지들은 한 배에서 나온 남매들 같은데, 보기 좀 안쓰럽더라. 건강하게 자라거라.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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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계천이 많이 좋아졌나 바요.. 한 번 가바야겠네요..
    이런 것도 생기고 대단하네요.

  2. slowhand 2005.10.18 20:31

    설마요. 예전부터 있던 겁니다. 오히려 청계천 공사 때문에 옮기게 될지도 모르는 일이죠.

  3. Favicon of http://thepush.idomz.net/tt BlogIcon SoR 2005.10.18 21:46

    그냥 저자리에 있었으면 좋겠네요.

  4. slowhand 2005.10.19 11:07

    네. 저도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개발을 이유로 그곳 상인들이 수십년 동안 꾸려온 네트워크와 문화의 무늬들을 깨끗이 지워버리는 바보같은 짓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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