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 "니들 방금 봤냐? 밑에 말야.
물 속에... 뭐 커다랗고 시커먼게 물속에... 정말 못봤어?

친구: "뭐 임마 뭐~"

사장: "끝까지 둔해빠진 새끼들... 잘 살아 들"


영화의 알파요. 오메가다. 이 장면에 대해 나중에 조금  덧붙여 써볼 생각.

"끝까지 둔해빠진 새끼들... 잘 살아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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