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벤샨의 그림에 자꾸 눈길이 간다."
이렇게 말하면 평소 그림을 즐겨 보는 사람인 줄 알겠다만...
원래 그림을 즐겨보지 않는다. 사진이라면 모를까.

굳이 비유를 들자면 음반가게 앞을 지나다가 흘러나온 음악에
걸음을 멈추고 음악에 귀를 기울이게 됐다... 정도?

앞으로 벤샨의 그림을 자주 소개하기로 한다.
이 그림은 보다시피 타이틀배너에 사용한 그림이다.
나머지 이야기는 저녁에... 그럼 바빠서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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