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동네 어귀에 있는 나무. 아주 키가 큰 녀석이다. 내 키의 7~8배는 되고도 남을 것 같았다. 이 키 큰 나무를 봤을 때 감동을 그대로 전달하고 싶었다. 최다한 길게 크롭할 생각으로 세로로 딱 맞춰 찍었지만 크롭화질이 맘에 들지않았다. 내 디카(DX6440)의 해상력이 좀 후진 것은 사실이지만 그래도 400만 화소다. 그러나 제길... 카메라폰 화질이라 쬐금 리사이즈 했다. ㅠ.ㅠ 아래 사진은 포토샵에서 커브과 컬러벨런스를 조절했다. (마음의 눈으로 본 나무다.ㅋㅋㅋ), 마지막 사진은 광각렌즈로 찍었고 콘트라스트만 약간 조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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