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입니다.9월1일이라서 하는 말이 아닙니다.
아침에 문을 열고 맡은 공기의 기운과 냄새 때문이죠.
이미 가을이란 사실을 머리보다 몸이 먼저 알아차린 겁니다.
약속처럼 블로그 문을 다시 열어야겠군요.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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