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을 비워둔 사이 방문자수가 2만명을....
홀딱, 화들짝, 불쑥 게다가 주책없이 넘어버렸군요. 민망합니다.
별 볼일 없는 집에 꼬박꼬박 찾아와줘 고마운 마음뿐입니다.
저는 여전히 바쁘고 피곤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조만간 다시 열겠지만 당장은 아닙니다.
(그래도 간간히 글은 올릴지 모릅니다.)
아무튼 편히 쉬었다 돌아가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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