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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경은 찍어 본 적이 거의 없다. 한강에 간 김에 야경을 시도해 봤다. 어려운 점은 없으나, 생각보다 품이 많이 드는 장르인 것 같다.

광각보다는 망원을 주로 사용했다. 풍경에는 광각이라는 고정관념이 있는데 개인적인 경험으론 풍경은 표준과 망원이 더 좋은 사진을 만들어주는 것 같다. (물론 도심풍경은 광각이 필요하다. ^^) 굳이 광각이 필요하다면 파노라마를 추천한다.  반면 인물은 광각과 표준이 더 좋은 사진을 만들어 주는 것 같다. 배경이 사라진 준망원과 망원 포트레이트는 사진을 매우 지루하게 만드는 경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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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inia.pe.kr/blog/ BlogIcon 시니아 2007.09.09 17:37 신고

    사진이 정말 멋져요~ 제가 어제 폰카로 찍은 성산대교 사진 트랙백 겁니다. 폰카와 망원렌즈(?)의 차이점과 일반인과 전문가와의 차이점을 느낄 수 있게요~ ^^;; 전 조만간 똑딱이나 하나 사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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