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비닐하우스에서 경유보일러가 주는 훈기로 자랐겠지만......
그래도 차 한 잔 마시며 봄기운을 느끼려 애써봤다.
아직 들판에 풀들은 새싹을 틔우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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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namul.pe.kr/tts BlogIcon 나물 2006.03.16 12:03 신고

    오 이쁘네요..

  2. slowhand 2006.03.17 10:08 신고

    저보다 이쁘겠습니까....

    흐흠... 초면에 죄송합니다. ^^

  3. 하루 2007.03.04 07:59 신고

    이쁘네요.
    아주 오래전 연애시절에 신랑에게 받았던 기억이 있어 좋아하던 꽃인데..글쎄..신랑은 그런 기억이 없다드만요..ㅎ
    매화꽃이며 산에 진달래가 피는 것이 정말 봄인가 보네요.
    매일이 봄꽃같은 향기로 가득하시길 바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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