끈적끈적한 바람을 맞으며 석양을 흘겨봤지. 미칠 것 같았어. -.-;;
지금 와 사진으로만 보니 멋있기만 하잖아. 하나의 감각에만 의존하는 이상 우린 쉽게 속을 수 밖에 없는 것 같아.

- 지난 여름 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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