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

  • ttt 2008.08.03 08:24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http://www.koreaembassyusa.org/han_koreaus/learn_eng/lecture_index_new.asp

  • 라기요~ 2007.12.04 21:25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어떻게 살고 계신감요?
    형, 아직 그 먼진 마천루에 살고 있는거여?
    난 뭐 이래저래 바쁘게 살고 있어.
    이제 코스웍이 끝났지뭐야.
    핸드폰을 잃어버렸응게 연락이나 함 주더라고.
    연말이고, 대선인데...
    썅....

    언제나 소신껏 투표해왔는데.
    소신을 접어야 할 지도 몰라서 괴로워.
    그래도 그놈은 절대 안되잖아?

    술 한 잔 하자고요~

    • Favicon of http://slowhand.tistory.com BlogIcon 아저씨 slowhand 2007.12.08 06:45 신고 수정/삭제

      허허..
      이놈인들 어찌하고 저놈인들 어찌하리요.
      우린 우리 갈 길을 가는 것이제.
      연락할께!

  • test 2007.11.23 17:10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부당한 비판에 합리적 대응은 금물



    얼마전 "연예계 X파일"로 연예인은 물론 사회 전체가 홍역을 치룬적이 있었습니다. 표적이 되었던 사람들은 그의 인품과는 상관없이 인기가 있는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만큼 주목을 많이 받으니, 그만큼 유언비어가 난무하는 거죠. 연예인 뿐 아니라, 성직자, 강사, 교수님 같은 많은 사람들의 집중을 받는 사람들도 비슷한 경험을 하며 살아갈 겁니다.
    미국 캘리포니아 오클랜드 장로교회의 목사, 심리학자이신 듀크 로빈슨 박사님의 글<착한 사람이 실패하는 9가지 이유>중에서 (부당한 비판의 대응에 관해) 새겨두어야할 말이 있기에, 저의 말로 요약해 보았습니다.



    [1] 비판은 언제나 합리적이지 않다.
    인생은 항상 합리적이지 않습니다. 우리의 경험은 실로 비논리적입니다. 매일 생활하며 겪는 모든 일을 논리적으로 설명하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입니다. 그리고 대상을 보며, 느끼며 판단하는 것조차도 이성보다는 비합리적인 감정이나, 겉모습을 보고 판단하는 경우가 더 많을 겁니다. 우리도 이렇듯, 상대의 비합리적인 비판이 언제 우리를 향하게 될지 예측할 수 없습니다.



    [2] 합리적으로 방어하는 것은 잘못이다.
    비이성적인 것에 이성적으로 대응하는 것은 소용이 없습니다. 그들은 자신의 공격을 정당화하기위해 갖가지 이유를 댈 것입니다. 이는 마치 턱없이 짜증내는 아이에게 이성적으로 대응하는 것과 비슷할 겁니다. 우리를 공격하는 사람들은, 우리가 자신을 변호하는 말을 듣는 데는 관심이 없습니다. 공격 자체가 그들의 목적이기 때문입니다.



    [3] 합리적인 대응은 갈등을 악화시킨다.
    합리적인 대응은 갈등을 악화시키고, 더 큰 문제를 야기할 수도 있습니다. 우리의 방어적인 얘기에 짜증이 난 공격자들은 자신의 수위를 한 층 높여 더욱 심하게 우리를 가격할 것입니다. 논리적인 근거를 가지고 설득하지만, 그와 우리 사이의 골만 깊어지게 할 뿐입니다.



    [4] 부당한 비판에 대응하는 4단계
    하나, 잠시 여유를 갖고 냉정을 회복하라.
    이는 부당한 비판에 상처를 입은 자신뿐 아니라, 비판에 격앙된 상대를 위해서 입니다. 위에서 언급하였듯 바로 대응하면, 공격자들은 자신을 변호하고 합리화하며, 대응의 수위를 더욱 높입니다.




    둘, 서로의 감정을 교환하라
    상대의 화난 감정을 존중하고, 상대를 존중하는 것처럼, 상대의 공격에 자신의 감정을 보여라. 화를 내라는 것이 아니라, 이로 인해 심히 불괘하며, 상처를 받았다는 것을 상대에게 알게하라는 겁니다. 그럴경우 상대의 공격은 주춤해집니다. 상대와 논리적인 대화가 가능해지는 순간입니다.




    셋, 서로의 생각이 다르다는 점을 동의케 하라.
    누구나 독선과 편견이 있기 마련입니다. 비판도 자신의 생각만이 유일한 길이라는 편견에서 오는 겁니다. 오직 하나의 길만이 있는 것이 아니며, 목적을 위해서 달려가는 길이 당신과 내가 다를 뿐이라는 것을 알려주는 겁니다. 물론 상대가 인정하든, 하지 않든,




    넷, 상대의 공격에 더 이상 참지 않겠다는 사실을 알리도록,
    계속 참고만 있으면 상대의 공격은 습관이 됩니다. 상대에게도, 자신에게도 이로울게 없습니다. 참을 인(忍)이 항상 미덕이 아닙니다.



    - 정리하다 보니 로빈슨 박사님의 글 보단 더 단호하게 되었군요. 원문과는 좀 틀립니다. 똑같이 적었다면 무단도용이겠지만, 나름대로 소화하여, 독후감형식으로 적었습니다.

  • 로자 2007.09.02 02:14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꼬양이들이 귀여워서
    검색...;;을 통해 뭐 건질 것 좀 있나 해서 들어왔다가
    목적은 250만광년 안드로메다은하에 두고 자리깔고 구경하다갑니다
    (다행히(?) 수많은 사람들의 개념임시보관소 안드로메다은하와 우리은하는 빠른 속도로 가까워지고 있다고..;;;)
    음....특히 이름이 빨간 것이 매력적이었다죠ㅎㅎ
    종종 그네들의 생사와 애교를 확인하러 올 것 같습니다

    • Favicon of http://critique.or.kr/tt BlogIcon slowhand 2007.09.08 05:16 신고 수정/삭제

      제 생사에도 관심을 갖아주십시오. 굽신굽신

  • Favicon of http://willdiary.tistory.com BlogIcon 정준엽 2007.06.28 00:16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허허허..
    우연히 들러서 한참동안 구경하다 갑니다.
    즐거운 곳이네요, 자주 오겠습니다.^^;

    • Favicon of http://critique.or.kr/tt BlogIcon slowhand 2007.07.14 16:30 신고 수정/삭제

      반갑습니다. ^^ 자주 살피지 못하다 보니 인사가 늦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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