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북프로 2012 mid 영입

덕후일지/Mac&OSX 2014.08.14 00:34




원래는 맥미니를 노렸다. 노트북이야 Thinkpad x201을 별 불만없이 쓰고 있었으니 맥북시리즈는 별 생각이 없었다. 다만 인코딩과 xcode 용으로 쿼드코어는 꼭 필요했다. 결론은 맥미니. 2014 버전을 반년 가까이 기다리다가 결국은 2012 late를 사려고 장터링을 해보니 가격이 어이 없었다. 2014 버전을 조금 더 기다릴까 하다가 장터링 도중 맥북프로 2012 mid 쿨매물을 발견 질러 버렸다. 중고 맥미니 2012에 20만원 정도를 더 주고, 외장그래픽카드, 키보드, 매직터치, 리모콘, 배터리 그리고 꽤 괜찮은 액정을 추가로 얻었다. 게다가 연말까지 보증기간도 남아 있고 추가로 애플캐어도 적용할 수 있으니 나쁘지 않은 선택.


맥미니 라인업을 보면 맥북에어와 맥북프로 라인과 매우 유사하다. 2012 mid 맥북프로와 2012  late 맥미니는 사양이 거의 동일하다. 세컨드하드를 달 수 있는 것도 마찬가지. 3~4년은 업그레이드가 없이 버틸 수 있을 것 같다. 이정도로 맥라이프 지름은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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